메디워커, KIMES BUSAN 2025서 신제품 헬스기기 ‘엘리시움-제우스&헤라’ 공개 “글로벌 전자약 의료기기 회사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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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메디워커(대표 김태열(KIM THAEYUL))는 오는 9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KIMES BUSAN 2025(제13회 부산국제의료기기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메디워커(Medi-Worker)는 2018년 창립 후 맥동 전자기장(펄스-전자기장/PEMF)을 이용한 의료기기 및 건강 보조기기를 개발 생산하는 기업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엘리시움-제우스 & 헤라’ 신제품을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소개하고, 현장 체험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메디워커의 김태열(한의학 박사) 대표는 PEMF(Pulsed Electromagnetic Field) 기술과 660nm LED를 융합한 새로운 헬스기기를 개발했다. ‘엘리시움-제우스(ELYSIUM-ZEUS)’는 남성 활력 회복과 전립선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는 웨어러블 헬스기기다. 비침습적인 방식으로 가정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건강기기이다. 해당 제품은 미국 FDA등록, CE 인증(유럽), KC인증, FCC, PSE 등 글로벌 안전인증을 획득했다.
‘엘리시움 제우스’는 지난 9월 4일부터 15일까지 12일간 국내 크라우드 펀딩 채널에서 펀딩 목표를 7,382% 초과 달성한 바 있다. 또한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한 2025 MEDICAL FAIR THAILAND를 통해 태국,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미얀마 등지 기업과 수출 협상 중이며, 2026 CES 혁신상에도 출품됐다.
메디워커 측은 “향후 의료용 맥동 전자기장(PEMF)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사람은 물론 반려동물에게도 부작용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홈-케어용 의료기기를 연구 개발, 생산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전자약 의료기기 회사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KIMES BUSAN 2025는 영남 지방의 의료 및 병원산업 활성화와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춰 변화하는 의료기술을 선보인다. 의료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KIMES BUSAN에서는 의료 전문인 컨퍼런스, 학술대회 및 다채로운 의료산업 세미나를 함께 진행하여 병원, 의원 및 의료 전문인들을 만날 수 있는 최적의 커뮤니케이션 장을 제공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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